
Viewgery — 올리는 길에서 환자 정보를 덜어 내는 의료인 전용 수술 영상 플랫폼
면허를 인증한 의료인만 보고 올리는 수술 영상 웹앱. 작업한 6일 동안 커밋 172개로 업로드·1080p 인코딩·스트리밍부터 검색·댓글까지 만들어 시연 환경에서 돌리고 있다. 자동 비식별·게시 전 검수·시청 워터마크는 아직이라 시험 영상만 올린다.
6개의 기록

면허를 인증한 의료인만 보고 올리는 수술 영상 웹앱. 작업한 6일 동안 커밋 172개로 업로드·1080p 인코딩·스트리밍부터 검색·댓글까지 만들어 시연 환경에서 돌리고 있다. 자동 비식별·게시 전 검수·시청 워터마크는 아직이라 시험 영상만 올린다.

9월 목업을 바탕으로 팀이 세운 Surgenie 앱에서 프론트엔드 브랜치를 맡아, 예시 값으로 그려지던 화면을 이 케이스의 실측으로 바꾸고 평가·업로드·계정 화면을 다듬었다. 팀 제품이고 지금도 수정 중이며, 이 글은 본인이 맡은 프론트엔드 작업만 다룬다.

범위를 수술기록 초안 하나로 좁히고, 케이스 생성부터 요약·기록지·확정까지를 정적 목업 42장과 실제로 도는 프로토타입으로 세웠다. AI가 쓴 칸과 사람이 쓴 칸을 끝까지 구분하는 것이 원칙이고, 임상 문구와 평가 기준은 아직 외과의 검토를 기다린다.

BABA RT 의 검토 신호와 추론 단계를 VACS.AI 의 화면 구조 안으로 옮겨, 영상 업로드부터 단계 인식·리포트·자연어 검색까지 한 앱에서 돌게 한 프로토타입. 두 번째 술식의 단계 모델은 아직 검증 데이터로만 확인한 상태다.

BABA RT에서 검증한 검토 파이프라인을 채팅 검색과 케이스 화면을 갖춘 웹 앱으로 옮기고, 마지막 주에 수술기록 요약의 첫 시안을 붙였다. 개인 연구용 로컬 프로토타입이고, 임상 해석에 대한 의사 검증은 아직이다.

갑상선 로봇수술 영상을 10개 에이전트가 크로스체크해 검토 우선순위 큐로 정렬한다. 모든 판단에 근거를 달고, 미검증 가설은 미검증이라고 화면에 쓴다.